2010년 02월 28일
2010/02/28 22:45
Life
- 개그콘서트를 1시간동안 왜 봤는지 모르겠다. 6개월만에 다시 본 개그콘서트는 여전히 졸라 재미없다. 이 시간에 차라리 외장하드에 있는 영상들을 꺼내볼 걸 뒤늦게 후회한다.
- 난 JYP를 좋아했다. 곡이 내 입맛에 맞는 곡이 많아서일까? 아니면 원더걸스같이 못생긴 아이들을 가져다가 톱스타로 키우는 기획력이 대단해서일까? 아니다. 일종의 동경심때문일 것이다. 적어도 그는 나에게만큼은 롤모델이였으니까. 그런데 최근들어 추잡한 언론플레이를 하는 모습에 그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. 이렇게 또 한 명이 머릿속에서 잊혀질까.
- 부쩍 눈만 높아지고 허세가 심해지고 있다. 이게 일시적인 현상이면 다행이나 벌써 6개월이 되가고 있다. 빨리 벗어나야 할텐데 걱정된다.
- 2010년 새해가 왔다며 계획을 세웠던지가 엊그제같은데 내일이면 벌써 3월이다.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순간이다. 올해는 정신차려서 생각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.
- 난 JYP를 좋아했다. 곡이 내 입맛에 맞는 곡이 많아서일까? 아니면 원더걸스같이 못생긴 아이들을 가져다가 톱스타로 키우는 기획력이 대단해서일까? 아니다. 일종의 동경심때문일 것이다. 적어도 그는 나에게만큼은 롤모델이였으니까. 그런데 최근들어 추잡한 언론플레이를 하는 모습에 그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. 이렇게 또 한 명이 머릿속에서 잊혀질까.
- 부쩍 눈만 높아지고 허세가 심해지고 있다. 이게 일시적인 현상이면 다행이나 벌써 6개월이 되가고 있다. 빨리 벗어나야 할텐데 걱정된다.
- 2010년 새해가 왔다며 계획을 세웠던지가 엊그제같은데 내일이면 벌써 3월이다.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순간이다. 올해는 정신차려서 생각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.
2010년 02월 27일
2010/02/28 00:33
Life
- 오랜만에 똑딱이에 있는 사진들을 컴퓨터에 옮겨 정리해보았다. 살이 많이 쪘는지 사진들이 한결같이 이상한 모습을 보여줘 우울했다. 다시 끊었던 운동도 하며 빨리 살을 빼야지.
- 요즘엔 날이 갈수록 늘어만가는 불안감을 내가 견딜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는 것 같다. 제발 빨리 이 생각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다. 하지만 현재로서는 아무런 해답이 보이지 않는다. 그보다 먼저 나약한 지금의 모습을 가진 자신이 너무나 화나고 싫다.
- 요즘엔 날이 갈수록 늘어만가는 불안감을 내가 견딜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는 것 같다. 제발 빨리 이 생각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다. 하지만 현재로서는 아무런 해답이 보이지 않는다. 그보다 먼저 나약한 지금의 모습을 가진 자신이 너무나 화나고 싫다.